People

INSTRUCTORS

Gaston Fernandez

Gas는 스윙과 블루스 댄스를 사랑하는 열정적인 댄서 입니다.
그는 2001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린디합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점점 커지는 음악과 춤에 대한 열정으로 전세계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배우고 댄서로써 발전해 왔습니다. 2008년에 부에노스 아리에스에서 강습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2009년에는 여러 나라를(브라질, 멜번을 이어 뉴욕, 런던, 스톡홀롬, 베를린등등) 포함해 국제적인 행사에서 가르치기 시작 하였습니다. Gas는 체조선수로써의 경험을 통해 힘,역동성 및 폭팔적인 에어리얼을 할 수 있으며 여러 탱고 태크닉을 이용해 블루스와 슬로우댄스에 심오하고 세밀한 커넥션을 제공합니다. 지금도 쉬지않고 꾸준히 배우고 발전하는 Gas는 그의 열정과 지식 그리고 영감들을 스윙 & 블루스 댄서과 함께 나누고 싶어 합니다.

Gas is a passionate dancer, a Swing and Blues lover.
He discovered Lindy Hop in 2001 in Buenos Aires (Argentina). Since then his compromise with the dance and the music has been increasing. Leading him to leave his continent to keep learning and improving as a dancer. He has been teaching classes since 2008 in Buenos Aires, and internationally since 2009. He has traveled from Rio de Janerio (Brasil), to Melbourne (Australia), passing through New York, London, Stockholm, Berlin, etc. His background as a gymnast gives his style power, dynamism and explosive aerials. His tango technique background provided his blues and “slow dance” with a profound conexion and sensitivity. Gas´s heart is thirsty to keep improving, learning, developing and fulfilling himself as a swing artist. His compromise is to transmit his passion, knowledge and inspire all those who are interested in this incredible world of Swing and Blues dance.

Alba Mengual

Alba는 2007년에 스윙과 블루스 댄스를 알게 되었으며 2013년도부터 전문적으로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꾸준히 강사로서, 댄서로서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고 여러 국제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왔습니다. 그 이후 Gas와 함께 Alba의 고향인 마드리드에 댄스학원을 오픈 하게 되었으며 뜨거운 열정으로 다양한 로컬 그리고 국제적인 댄스이벤트를 유치했고 나아가 가르치기도 하였습니다. Alba가 생각하는 최고의 순간은 소셜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대화속에 생기는 마법같은 순간 입니다. 코리아 블루스 캠프 2022에서 Alba와 함께 마법같은 시간, 함께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Alba met these dances in 2007, and started to teach them for fun. She has been fully dedicated professionally to them since 2013. Since then, she has continued to strive to develop as an instructor and a dancer, also participated in various international dance events. She opened a school alongside Gastón Fernández, in her hometown, Madrid. Her passion made her want to cover everything: from the local organization to organize international workshops, local and international teaching, and little by little developing experience in choreographing and shows. Her true passion is teaching and dance socially, letting go and allowing the communication magic to spark.

Youngdon Kwon

리얼은2008년부터 블루스 댄스를 가르쳐 왔으며 지금은 2010년부터 시작된 Bluesweet에 이어 아시아 최고의 블루스 댄스 이벤트인 Korea Blues Camp의 오거나이져로도 활발히 활동 하고 있습니다. 2005년 스윙댄스에 입문해 린디하퍼로 활동하다 2007년에 미국에서 블루스를 처음 접한 후 블루스의 음악, 춤 그리고 그 문화에 매료되어 2007-2008년도에 미국에서 열렸던 다수의 블루스 댄스 행사에 참여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블루스 댄서로써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후 지금까지도 매년 2~3회에 블루스의 본 고장인 미국 및 유럽에 방문해 최신 트랜드를 따라감은 물론 전설적인 블루스 댄서들 및 인터네셔널급 블루스 강사들과 활발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미국 최고의 블루스 행사인 BluesShout2014 대회중 Open Jack&Jill 부분에서 한국인 최초로 블루스 댄스 챔피언(올스타)이 되었고, 그 후 2017년에 유럽 에서도 한국인 최초로 블루스 댄스 챔피언이 되었으며 2019년도까지 이어 다수의 블루스 컴피티션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지금은 국내에 블루스 전파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여러 아시아권 나라들 중국, 말레이시아, 호주, 대만, 홍콩, 일본 그리고 러시아 및 유럽등지에서 정기적으로 블루스 댄스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oungdon has been teaching blues since 2008. He is also known as the organizer of Bluesweet & Korea Blues Camp. He started his dancing life with lindyhop background in 2005. But when he first experienced blues dancing in U.S.(2007), he immediately fell in love with the blues music, dance and its culture. He visits U.S. and Europe every year to get inspiration and try to spread Blues dance in Asia. He was a finalist and winner of many blues events in U.S. & Europe. He also travels to teach blues dance in many of countries in Asia and Europe.

Dawa Jung

러블리는 다양한 춤 백그라운드로 시작해 (폴리니션춤: 훌라, 타이션, 사모안 등) 2008년 스윙댄스에 입문해 활동하다 블루스 음악과 문화를 접하게 된 후 2010년부터 블루스 댄서로써 활동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리얼과 함께 참여했던 여러 미국내 블루스 댄스행사에서 블루스 문화와 춤에 대한 영감을 받아 꾸준히 블루스 댄스 전파에 힘써 왔으며 그 후 미국의 bluesShout 그리고 유럽 Berlin Blues Explosion에서 팔로어로써 첫번째 블루스 댄스 챔피언(올스타)이 되었습니다. 현재 리얼 및 여러 인터네셔널 강사들과 같이 다양한 블루스 댄스 행사에서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으며, 솔로 여성 블루스 댄스팀 ‘더 무치’의 리더로써 블루스 댄스의 다양한 멋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Dawa has many different dance backgrounds such as Polynesian dance, (Hula, Tahitian, Samoan etc) Lindyhop, Salsa etc. She started to teach blues with Youndon since 2012 and attended blues events in U.S. to explore and get more inspiration. She also loves to travel and spread blues dance and its culture in Asia and Europe too. She has competed at several Blues dance events in the States and Europe and became a finalist and winner of many blues events. Furthermore, she is not only teaching in the blues group called ‘The Blues,’ but she is also a leader of a female solo blues team called ‘The Mooche’ to spread the various styles of blues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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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BANDS

김규하 블루스 밴드 / Kyuha Kim Blues Band

Sugar Brown and Short Film Festival, J-Brothers 등의 앨범들과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 연속으로 Seoul Blues Festival에 참여한 Guitarist 김규하가 이끌고 있는 Swing Jazz, Blues, Western Swing, Bluegrass Style의 연주를 하는 Band입니다.
Jazz scene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가는 Bassist 최민호와 Pianist 정모세,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서 따뜻한 연주를 선보이는 Drummer 황태진, “향니”에서 훌륭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Vocalist 이지향과 함께 합니다.

A band performing Swing Jazz, Blues, Western Swing, Bluegrass Style, led by Guitarist Gyu-ha, who participated in the Seoul Blues Festival 4 years in a row from 2018 to 2021 with albums such as Sugar Brown and Short Film Festival, J-Brothers, etc.
Member : Bassist Minho Choi and Pianist Mosese Jeong, who are active in the jazz scene, Taejin Hwang, a drummer who shows great performances in various genres of music, and Jihyang Lee, a vocalist who has an amazing voice in “Hyangni” band.

곽지원 블루스 밴드 / KJW Blues Band

기타리스트 곽지원을 필두로 2017년 결성된 곽지원블루스밴드는 여러 번의 멤버교체를 거쳐 현재의 멤버를 구성하게 되었는데 블루스씬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남2여3의 혼성밴드로 파워풀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밴드입니다. 지난 2021년 첫 번째 싱글앨범 ‘Love is gone’을 시작으로 ‘To liar’, ‘To be honest’에 이어 2022년 4월 ‘가끔 문득’까지 총 4장의 싱글앨범을 발매했으며 올 가을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블루스 음악에 국한하지 않고 각자가 영향을 받은 음악을 블루스 요소와 결합해 대중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팀입니다.

Kwak Ji-won Blues Band, formed in 2017 with a guitarist Kwak Ji-won as the head, has undergone several member changes to form the current members. Starting with the first single album ‘Love is gone’ in 2021, ‘To liar’, ‘To be honest’, and then ‘Sometimes suddenly’ in April 2022, a total of 4 single albums have been released, and the first full album will be released this fall. This band is not limited to blues music only, but also combines music influenced by each other with blues elements to present music.

락한 블루스 밴드 / LAKHAN Blues Band

드라마 음악감독(종합병원, 그녀자네 집, 위기의 남자 등 15년 이상)및 여러 아이돌 뮤지션들(Kara, 비스트 등)의 해외 투어 음악감독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던 키보디스트겸 하몬드 올겐 연주가인 LAKHAN(한석호)이 주축이 되어 년 만든 밴드 입니다. 블루스&소울&펑키를 주로 연주하는 팀으로 국내활동으로는 2019~21년에는 서울 블루스 페스티벌, 2022년에는 춘천 CC 블루스페스티벌에 참가하였으며 해외활동으로는 2020년에 미국 멤피스에서 진행된 IBC2020(인터내셔널 블루스 챌린지)에 한국 대표밴드로 참가하며 B.B. King’s Club에서 연주 및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최근 21년 초에 정규 1집을 발매하였으며 앞으로도 블루스&사이키델릭, 펑키, 소울등 다채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영감을 나누는 멋진 밴드로 활동할 예정 입니다.

LAKHAN (Han Seok-ho), a keyboardist and Hammond Olgen player who has been active as a music director for dramas (for more than 15 years, including 종합병원, 그여자네 집, 위기의 남자) and overseas tour music director for several idol musicians (카라, 비스트 and etc). They mainly plays blues & soul & funky genre of music. They participated in Seoul Blues Festival in 2019, 2020, 2021 and Chuncheon CC Blues Festival in 2022. They also participated in IBC2020 as a representative Korean band and played at B.B. King’s Cl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