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usic[라이브밴드]

[Dan Nash : 댄 내쉬]
댄의 블루스는 여러분들을 블루스의 뿌리라 할수 있는 초기의 렌트 파티 또는 주크 조인트로 초대할 것입니다. 그의 퍼포먼스는 미시시피 델타의 거친 사운드의 보틀넥 블루스(슬라이딩 기타 주법예:로버트존슨,썬하우스,엘모어제임스)같이 어쿠스틱 블루스 부터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 널리 연주되고 있는 복잡한 핑거 피킹 스타일의 블루스까지 넓은 폭의 블루스를 다룹니다. 로버트 존슨, 머디워터스 그리고 티본 워크나 라이트닌 홉킨스 같은 블루스맨 클래식 블루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구사하여 이미 유럽과 미국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여러 컨템프러리(모던,또는 현대의) 블루스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하거나 솔로로 공연 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미국 남부에서 블루스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 16주동안(4개월) 머물며 미시시피 델타 및 그 근방에서 블루스를 연주 하였습니다.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 여행하던 중 그는 로버트 존슨과 머디워터스와 함께 연주하기도 했던 여러 전설적인 블루스맨인 데이비드 ‘허니보이’ 에드워드 그리고 헨리 그레이와 휴버트 섬린등 을 만나고 인터뷰도 하였습니다

Dan’s music harks back to the roots of early rent party/juke playing. Dan’s performances encompass the whole acoustic blues genre from the rough-edge bottleneck blues of the Mississippi Delta to the intricate finger-picking styles of Texas and the Carolinas. He focuses on rare and standard blues classics by bluesmen such as Robert Johnson, Muddy Waters, T-Bone Walker and Lightnin’ Hopkins.

Dan has performed extensively in the USA, both with contemporary blues players and as a solo act. He gravitated towards the deep South in early 2007 whilst making a documentary on the history of blues and has since spent 16 weeks playing around the Mississippi Delta and surrounding areas. During his travels, he met and interviewed blues legends David ‘Honeyboy’ Edwards, Henry Gray and Hubert Sumlin as well as members of both Robert Johnson and Muddy Waters’ family.

 

[Fender Bender Band : 펜더벤더 밴드]

이제는 익숙한 이름이지요? Bluesweet 2010 부터 Korea Blues Camp 2017 까지 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함께 했던 블루스 밴드이며, 이름만 들어도 믿고 갈 수 있는 한국 최고의 블루스 밴드입니다. 연주 퀄리티는 이미 다수의 이벤트에서 여러분들이 보신바와 같이 더 이상 검증이 필요가 없는 완벽한 블루스 밴드 입니다. 초기 델타부터 컨템프러리 블루스까지 다양한 블루스 장르를 소화 하고 있으며 어쿠스틱부터 일렉트로닉 기타 까지 여러 악기를 통해 다양한 블루스의 재미를 한껏 즐길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한국 유일의 밴드 입니다. 이번 ‘Korea Blues Camp 2018’ 에서는 또 어떤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Fender Bender Band” the local band has been working with us for 7 years since Bluessweet 2010 and Korea Blues Camp 2017. As many of you have experienced, Fender Bender Band is the perfect blues band for everyone who enjoys Blues and Blues dance. The band plays from early Delta Blues to contemporary blues music, and they are working hard to prepare the best Blues music for you this coming Korea Blues Camp 2018!

[Odd Soul Band : 오드 소울]

허스키한 멋진 톤을 갖고 있는 매력적인 보컬이 어디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멋진 블루스 곡들로 더욱 새롭게 돌아옵니다! 여러분들의 춤뿐만 아니라 귀를 책임질 Korea Blues Camp 2018!! 기대해주세요!

“Odd Soul Band”  One of the best local blues bands with soulful husky voice. They have been playing at Korea Blues Camp since 2014. We are so excited to bring them again to Korea Blues Camp 2018!! You will fall in love with them! Do not miss Korea Blues Camp 2018!


[Swinky : 스윙키]

스윙키, 아직도 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작년 Soul@Seoul에서 일본의 Clap Stomp Swingin’과 함께 우리 모두를 깜짝 놀래켰던 멋진 재즈 & 알앤비, 가스펠 보컬 입니다. 그런 그녀가 이번 코리아 블루스 캠프에서는 여러분들께 블루스를 선보입니다. 그녀가 함께한다는 사실 만으로도 코블캠에 함께 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겠죠? 우리 함께 음악으로 힐링 해요~!

Kenyan singer-songwriter based in Tokyo, Japan. Background in gospel, RnB, jazz, soul and rock music. Swinky sings at company events, hotels, weddings, festivals and on TV commercials. She released her first solo album Prototype in 2018.

[Kim Ye Jung Jazz Band : 김예중 재즈 밴드]

# Trumpet 김 예 중
# 2011 년 미국 Phaeton trumpet endorser 등재.
# 카페 Jazzda 대표 # 신관웅 jazz big band 단원
# 류복성 jazz all star 단원
# 김예중 재즈 밴드 리더
[김예중 Jazz band]
Trumpet & Flugel horn 김 예 중
Piano 신 상 희
Bass 최 은 규
Drums 김 선 호
이미 국내 다수의 스윙행사에서 여러번 보셨죠? 코리아 블루스 캠프에서 스윙키와 함께 여러분들에게 멋진 연주를 들려주실 김예중 재즈 밴드를 소개 합니다.
때로는 부드럽게, 그리고 강렬하게 여러분들에게 멋진 스윙과 블루스를 선사해 드립니다.
One of the best trumpeters Ye Jung Kim has been performing many times at swing dance events in Korea.  His jazz band is going to show us fantastic swing jazz & blues with Swinky .
[Kim Kyu Ha Band : 김규하 밴드]
# 여주대 실용음악과 재직
# 우송정보대학 실용음악과 재직
# Ann, 나정신, 김중혁 Trio #윤정주 Quartet  #Gail Storm Quartet,
# Funazz, B.Z.B.Z., Bobbyville, #Sugar Brown & The Short Film Festival, #J-Brothers.
# Olleh Square Jazz & the City, Grand Mint Festival,
# Seoul Jazz Wonderland, Korea Jazz Club Day, 한강 Jazz Festival,
# Zandari Festa, EBS Space 공감 등
[김규하 밴드]
국내외에서 뮤지션들 사이에서도 인정받는 실력파 블루스 뮤지션으로 다양한 뮤지션들과 함께 재즈 & 블루스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Jazz Inspiration Weekend 행사에서도 멋진 연주로 스윙댄서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던 김규하 밴드가 이번 코리아 블루스 캠프에서도 스윙키와 함께 다양한 스윙과 블루스 곡으로 여러분 앞에 나타납니다!
The Best Blues musician in Korea, Kyu Ha Kim. He has been playing and teaching how to play jazz and blues for so long time. This year at KBC2018, he will going to perform with Swinky. We are super excited to have him at KBC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