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ructor[강사]


Youngdon Kwon[리얼]

리얼은 2008년부터 블루스 댄스를 가르쳐 왔으며 지금은 2010년부터 그 역사가 시작된 Bluesweet에 이어 아시아 최고의 블루스 댄스 이벤트인 Korea Blues Camp의 오거나이져로 활발히 활동 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린디하퍼로 활동하다 2007년 어학연수로 갔었던 미국에서 블루스를 처음 접하게 되면서 블루스의 음악, 춤 그리고 그 문화에 매료되어 어학연수 대신에 블루스 연수를 하게 되었고. 2007~2008년도에 미국에서 열렸던 모든 블루스 댄스 행사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블루스 댄서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그후 지금까지도 매년 2~3회에 블루스의 본 고장인 미국에 방문해 최신 트랜드를 따라감은 물론 미국의 전설적인 블루스 댄서들 그리고 인터네셔널급 강사들과 활발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2014년)에는 미국 다수의 블루스 행사 대회에서 파이널리스트에, 미국 최고의 블루스 행사인 BluesShout2014 대회중 Open Jack&Jill 부분에서 한국인 최초로 블루스 댄스 챔피언(올스타)이 되었으며 아시아권인 대만, 홍콩, 일본에서 정기적으로 블루스 댄스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BluesShout 2017에서 져지로써도 활동하였습니다. 

Youngdon has been teaching blues since 2008. He is also known as the organizer of Bluesweet(The first blues workshop in Asia which was started from 2010) & Korea Blues Camp(The biggest blues dance event in Asia). He started his dancing life with lindyhop background in 2005. But when he first experienced blues dancing in U.S.(2007), he immediately fell in love with the blues music, dance and its culture. He visits U.S. every year to get inspiration and work hard to spread Blues dance in Asia. He was a finalist of many blues events in U.S. and got First Placed in Open Jack and Jill 2014 at BluesShout. Also, invited as a judge(prelims and level test) for BluesShout 2017.


Dawa Jung[러블리]

러블리는 2010년부터 블루스 댄스를 추기 시작했으며 다수의 미국방문으로 블루스 댄스와 문화에 대한 경험그리고 영감을 꾸준히 받아왔습니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리얼과 함께 더 블루스에서 블루스 댄스 강습을 시작하였스며, 2013년 Bluesweet에선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전설적인 블루스 강사들(데이먼, 덱스터, 하이디)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메인 강사로써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최근에는 BluesShout2014 대회중 Open Strictly 에서는 파이널리스트를, Jack & Jill 부분에서 3rd placed를 차지하였으며 아시아권인 대만, 홍콩, 일본에서 정기적으로 블루스 댄스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Blues Muse2016에서 한국인 최초로 Jill 컴피티션에 초대 받았으며, BluesShout2017에서는 Open Strictly 부문에서 우승, 챔피언으로써 새롭게 아시아에 All star댄서로 합류하게 되었고 Open Jack and Jill에서도 3rd placed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Dawa has been dancing blues since 2010 in Korea. She started to teach blues with Youndon since 2012 and attended blues events in U.S. to explore and get more inspiration. At Bluesweet 2013, she was the instructor with the world best instructors Damon stone, Heide Fite, and Dexter Santos. She is not only teaching blues but organizing blues dance events with Youngdon. She loves to travel and spread blues dance and its culture in Asia too. She has also competed at several Blues dance events in the States  and got placed at Bluesshout 2014 and Blues Muse 2015.  Recently she has invited as a Jill competitor at Blues Muse 2016. Also, She took 1st placed in Open Strictly and took 3rd placed in Open Jack and Jill at Blues Shout 2017. 


Whitton Frank[윗튼 프랭크]

드디어, 그녀가 옵니다. 윗트니!! 6살에 발레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블루스, 린디, 발보아 그리고 재즈와 아이리쉬 소셜 댄스 ,라틴댄스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섭렵해왔으며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블루스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국제적인 블루스 댄스 이벤트에서 입상하였으며 블루스 샤우트, 스노우 바운드 블루스, 로즈시티 블루스, 블루스 베이비 블루스, 그리고 드래그더 블루스와 마일 하이 블루스등 여럿 블루스 행사에서 메인 강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배우로도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윗트니의 멋진 블루스, 곧 한국에서 만나봐요.

Whitton first started dancing at the age of 6 when she was enrolled in a ballet class. As the years progressed so did her love of dance. She has studied, Blues, Lindy, Balboa, Charleston Ballet, Jazz, Irish social dance, Scottish Highland, Latin, social ballroom, and historical dances from the medieval to the vicorian era. She began teaching blues in 2008. Since then she has competed and won blues dance titles around the globe and continues to compete to this day. She has been invited to teach at events all over the world including recently BluesShout, Snowbound Blues, Rose City Blues, Blues Baby Blues. Drag the Blues and Mile High Blues.

 

Will be updated soon…